맞히다 vs 맞추다, 외국인 학생들이 가장 헷갈리는 케이스

제가 강의 5년 동안 가장 자주 받은 질문 톱5 안에 드는 게 ‘맞히다’와 ‘맞추다’예요. 외국인 학생들이 이거 자주 물어봐요. 한국 학생들도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이고요. 두 단어가 발음이 비슷하고 의미도 겹치는 듯해 보여서 헷갈리는 거예요. 이번 글에서는 강의에서 가장 잘 통했던 구분법을 정리해드릴게요. 맞히다와 맞추다의 핵심 차이 맞히다 혼자서 답을 적중시키는 의미예요. 정답이라는 한 점이 … 더 읽기